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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퇴근 하면서 공사하는 것도 보고 오픈했다는 것도 알았는데
이제서야 가봤네요
회사에서 점심시간이 걸어가기에는 조금 먼 거리이기도하고 해서
오늘은 마침 좀 늦게 출근 하는 날이라아침에 일찍 종로에 도착해서 방문
원래는 서울역 파이브가이즈 햄버거를 가보려고 했으니 왠 오픈이 10:30분
바로 방향을 틀어서 지미존스로
요즘 다 있는 키오스트크로 주문을 하지만
처음 방문이라서 뭐가 뭔지 몰라서 그냥 모닝 세트로 먹었어용~~
커피가 탄산으로 변경이 안되는 부분은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.
매장은 마치 미쿡에 온건 같은 분위기 오픈한지 오래되지 않아서
매장은 무지 깨끗 했습니다.
자리에 앉아서 찍은 카운더
한족 구석에 고기 절단기가 있어서 통 햄이랑 그런걸 써는거 같았어용
아~ 아침에 먹었는데 메뉴가 잘 생각이 안나는데
스파이시 치킨 ... 뭐 그런 메뉴였습니다.야채나 소스를 빼거나 하는것도 다 키오스트에서 할 수 있었어용
서브웨이 보다 내용물이 많진 않았지만 누꼴라가 들어가는데 신성하고 누꼴라 향이 너무 좋았네요
그리고 빵이 일단 너무 맛있었습니다.
좀 더 다이어트에 신경 쓰시는 분들은 언위치를 드시면 되실 듯 해요
양상추가 빵 역활을 대시해서 다이어트에는 더 효과 적이지 싶네요
하지만 빵순이인 저는 걍 빵으로 먹었습니다.
아침 든든히 먹고 일하러 나왔네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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